다선문학 협력단체 '별빛문학회' 문학상 시상 및 예술협회 창립식ㅡ신문고

사랑별 0 468 2017.11.27 15:38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계간 별빛문 학 출판기념회(가을호) 및 시상식 & 별빛 문화예술협회 창립식이 지난 21일(토) 오후 2시 남양주시 별내동 태릉 허참갈비 본관 2층 만찬홀에서 열렸다.
 
자체 'BBN tv'의 녹화방송으로 정용완 시인박사(상담학)의 사회로 시작 되었 으며, 원응순 시인 경희대 명예교수 (세계시문학회 회장)는 기도를 통해 별빛문화예술협회의 번창과 문화예술 발전을 놓고 기도하였으며 하나님께서 함께하며 지켜 주실 것을 믿고 간절히 대표로 기도를 하였다.
 
개회사를 통해 정영숙 회장의 '내려놓음' 이라는 내용으로 "예수님처럼 낮아지고 겸손하여 문인들도 남을 도우며 사회봉사 를 더욱 실천하는 본을 보여야 된다"고 하였다.
 
이어서 전종문 명예회장의 축사를 통해 "문예지의 발전을 축하하며 추진력 있게 별빛 문화 예술협회 창립식이 열리게 된 것을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승호 고문 (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은 "별빛문화 예술협회의 창립을 축하하고 오늘 수상한 모든 분들께도 축하와 함께 창작활동에 매진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하시는 일가운 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하였다.
 
별빛문화예술협회 최성옥 이사장은 별빛문화예술협회 설립의 동기를 설명하면서 "타락해가는 세상 향락문화에 문화 예술인들이 건전하고 아름다운 문화로 변화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사역"이라면서 " 목사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섬기며 회원들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을 놓고 날마다 기도하겠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헌신의 본을 보이는 별빛문화예술협회 임원들이 될 것을 부탁했다.
 
 김지원 명예회장(크리스천문학가 협회 전 회장)의 시 창작 강의는 문학의 오랜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중요성과 발전과정을 설명하면서 문화예술의 꽃이 문학이라고 강론을 하며 "문학과 예술의 주요성과 힘을 바탕으로 세상을 변혁시키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신인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수필 부분 김음강, 시조부분 차용국, 시부분 김현성 시인이 수상을 했으며 계간 별빛문학상 (이 계절의 시인 상)은 시 부문 신재현 시인, 영시부문 정영숙 시인이 수상하였다.
 
제3회 남양주 별내 문학제 백일장 (10월21일 시행)에는 정성옥 시인이 수상을 하였다.
 
2부 사회는 신재현 시인이 맡았고 조기홍 시인, 황수희 시인, 차용국 시인, 김승호 시인, 정영숙 시인의 자작영시 낭송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특히 황수희 시인 부회장은 별빛문화예술 협회 부설 별빛방송(인터넷)의 소식을 전하면서 방송과 문학과 예술이 별빛방송 국을 통해 세상에 일익을 담당하며 이루워 질것을 믿고 소망하며 이에 참여와 협력을 구했다.
 
이날 행사에는 맑은소리 시낭송회 회장 이현옥(사) 희망누림 대표 김미경 이경영 기자등 30여명 문학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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